스콧 경, 한 건 하셨습니다! – 마션

1. 잘 만들었다. 최근작 ‘카운셀러’, ‘엑소더스: 신들과 왕들’ 말아드셔서 스콧 옹도 예전 같지 않나 싶어 반신반의했는데, 그런 걱정 한 방에 날렸다. 2. 직장 생활 16년차라 그런지, 화성에 홀로 남겨진 주인공의 고군분투 못지 않게 NASA 국장, ARES 프로그램 관리자, NASA 공보 담당관, (목숨 걸고 우주선 탄 승무원들을 NASA에서 대변하는) 비행 감독 등이 각자의 역할과 책임 때문에 얽히는 … More 스콧 경, 한 건 하셨습니다! – 마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