궁핍함, 처절함, 광기, 그림에의 욕망 – Van Gogh in Paris

표는 2월에 샀지만, 본 건 지난 금요일 밤에 봤다. 교과서에 나오거나, 웬만한 고교 교육 정도 받은 사람들이면 아는 고전 반열에 드는 화가들(반 고흐도 그렇고, 마네 / 모네 / 밀레 / 쿠르베 / 르누와르 / 세잔 / 쇠라 / 고갱 / 마티스 등) 전시회는 방학이 아닌 평일 밤에 가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지난 금요일에 갔는데, 안그러면 … More 궁핍함, 처절함, 광기, 그림에의 욕망 – Van Gogh in Paris

이제 소프트웨어 개발 외주 주던 대가 치를 시간

1. 예전에도 ‘ICT가 온 세상을 바꾸고 있다…만…‘이란 글을 썼었다만, 정말 소프트웨어가 중요하긴 한가 보다. 이런 글을 읽었다. 한국 저널리즘의 배후엔 낙후된 CMS 있다. 또 언론 쪽 글인데(정말 디지털화의 충격이 크긴 큰 동네인가 보다) 요약하면 기존 신문/방송용 CMS(Contents Management System)에 대한 외부 업체 의존도가 너무 크고, 해당 외부 업체를 통해 웹과 집배신 시스템을 연동하려면 엄청난 예산이 … More 이제 소프트웨어 개발 외주 주던 대가 치를 시간

GTD(Getting Things Done), Wunderlist, Practitioner

어느 날, 회사 팀장님이 GTD(Getting Things Done) 관련 정보를 집대성한 사이트 URL을 팀원들에게 메일로 돌리셨다. http://www.memorecycle.com/wiki/GTD GTD를 거칠게 요약하자면, ‘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얼른 처리하자’는 개념의 할 일 관리라 보면 되겠다. 스티븐 코비의 사명에서부터 흘러나오는 중요도에 입각한 할 일 관리와는 다르다 하겠다. 세상 살다 보면, 시급성이 중요도와 정비례 관계를 가지지 않는다. 그러나 시급한 … More GTD(Getting Things Done), Wunderlist, Practitioner